해외연수·국제교류수업 참여 후기를 올리는 공간입니다.

게시된 내용이 허위, 일방적인 주장, 비방, 욕설 등이 포함된 경우나「한 줄 후기」코너의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통보 없이 삭제처리 됩니다. 한 줄 후기 등록 시, 관리자 승인 후에 표출됩니다.

조건검색

2616건 (202/262 페이지)

null 목록으로 번호, 구분, 국가, 한 줄 후기, 학교명, 이름, 제공
번호 구분 국가 한 줄 후기 학교명 이름
606 국제교류수업 일본 일본에 가기 전에는 마냥 설레고 빨리 일본을 가고 싶다는 기대감만 있었는데 막상 일본에 도착하고 일본 고등학교 친구들을 만나고 우리에게 주어진 과제들을 수행하면서 단순히 일본에 놀러 온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고 책임감을 느꼈다. 또한 일본의 고등학교를 방문하고 현지 친구들을 만난다는 경험을 아무나 할 수 없는 경험이라고 생각했다. 또한 본격적으로 일본 시내와 여러가지 체험들을 하면서 일본의 따뜻함과 친절함을 몸소 느낄 수 있었으며 일본만의 전통과 현대 융화된 건물들과 거리의 풍경은 말로 형용할 수 없을 정도로 정말 아름다웠고, 우리나라도 전통을 존중하면서 발전해 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이일여자고등학교 주*연
605 국제교류수업 일본 국제교류수업을 통해 배운 일본어를 일본에 가서 직접 써볼 수 있어서 좋았고 일본의 다양한 문화를 알게 되었고 체험도 해봐서 기억에 많이 나을 것 같다. 영선고등학교 장*
604 글로벌프론티어 캐나다 스탠리 파크에 방문하여 캐나다 거주자들에게 장애인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제도와는 별개로 장애인을 바라보는 시선이 다르다는 점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캐나다 대학인 UBC를 방문하여 비탈길 설치, 자동문 의무 설치 등등 장애인에 대한 편의시설을 보았을 때 우리나라보다 장애인을 더 생각한다는 점을 알 수 있었다. 전주기전여자고등학교 최*빈
603 글로벌프론티어 캐나다 UBC대학을 견학해본 결과 대학의 부지가 정말 넓고 이에 걸맞게 휠체어가 지나다닐 수 있는 길도 어디에서나 찾아볼 수 있었다. 스탠리파크에서는 설문조사를 진행하며 캐나다 사람들이 장애인에 대한 인식이 더 좋을 것이라는 연구가설을 확립할 수 있었다. 전주기전여자고등학교 이*리
602 글로벌프론티어 일본 오늘은 교토시시민방제센터에 갔다 태풍체험 지진체험 my timeline에 관련된 영상을 보았다 태풍체험은 처음 해봤는데 30m/s속도의 바람까지 경험했다 한 20m/s가 되었을때 아 지금이 최대구나 했는데 아니었다 30m/s의 바람을 실제로 맞았을땐 엄청 강력한 바람이라 놀랐다 내가 실제로 피난상황이라면 날아가진 않겠지만 내 몸을 가누기 힘들 정도의 세기였다 그리고 바람도 뜨거워서 기분 나빴다 이후엔 지진체험을 했다 진도7의 지진을 책상 밑에서 느꼈는데 실제로 집이 이 정도로 흔들리면 우리집은 진작 무너지고도 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근데 가구나 그런 것들이 이미 고정되어 있어서 지진이 현실감 있게 다가오지는 않았다 My timeline 관련 영상은 대피가 늦어질수록 위험을 겪을 수 있다 라는 교훈이 잘 닮긴 영상이었다 지평선고등학교 문*주
601 글로벌프론티어 일본 교토시시민방재센터에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진 재해 재난 체험들을 하였다. 들어가자마자 각국의 언어로 번역된 팜플렛을 받았다. 덕분에 체험장을 찾아가기 편했다. 폭풍 체험, 7.0 지진 체험, 홍수 체험 등 쉽게 경험하기 힘든 재난들을 간접적으로 체험하였다. 이외에도 관련 내용을 상영하는 상영관에서 영상도 시청하였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천천히 쉬운 단어로만 말하여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었다.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이해할 수 있도록 눈높이를 맞춘 것에 있어서 본받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지평선고등학교 정*린
600 국제교류수업 일본 그리고 일본의 전통의상인 유카타는 축제나 불꽃놀이 등 다양한 상황에서 일상적으로 입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한국의 전통의상인 한복 또한 미적으로 뛰어나며 우리의 고유한 멋이 담겨 있는 의상이지만 입는 상황이 한정적이라 항상 마음 한 구석에 아쉬움이 남았는데, 일본의 유카타처럼 일상에 자연스레 녹아 다양한 상황에 입을 수 있다면 멋지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일본 학생들과 다양한 주제의 이야기를 나누며 언어와 문화적 장벽을 허물고 나와는 또 다른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능력을 키울 수 있었으며, 일본에 대해 가이드분께 자세한 설명을 받아 잘 알지 못했던 타국의 문화와 역사를 알게 되고 조금 더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었기에 굉장히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 이일여자고등학교 이*민
599 국제교류수업 일본 일본으로 국제 교류를 다녀오고 일본의 학교에 대해 더욱 많은 것을 알 수 있었으며 다양한 일본의 문화를 경험할 수 있었다. 일본에는 취미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동아리가 존재했다. 동아리 활동의 비중이 한국에 비해 높은 편이며, 동아리 활동은 대개 자발적이고 동아리도 가짓수가 다양하기에 본인의 취미에 맞는 동아리를 선택하여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이 좋은 것 같았다. 일본 친구들과 시내탐방을 할 때 제일 기억에 남았던 것은 신호등이다. 일본의 신호등은 초록불이 켜질 때 초록불임을 알리기 위한 소리를 동반하였는데, 눈이 불편한 이들을 위한 소리 같았으며 신호등이 도심에 위치하지 않았더라도 꾸준히 들리는 소리가 교통약자들을 많이 배려하고 있다는 느낌을 주었다. 이일여자고등학교 이*민
598 국제교류수업 일본 한국은 1월 1일 00시에 20살이 된 사람들이 거리에 모여 술을 마신다는 것을 알려줬는데 일본은 만 나이를 사용해서 이러한 한국문화에 놀라했던 것이 인상적이었다. 일본 친구들과 프리쿠라(사진)도 찍고 많은 즐거운 경험을 했다. 국제교류를 통해 일본 친구가 생긴 것이 감사하다. 그 친구들과 다음에 꼭 한국에서나 일본에서 같이 만나기로 약속했다! 이일여자고등학교 정*윤
597 국제교류수업 일본 실제로 일본 학교에 방문하여 수업을 들으며 일본 현지 학생들과 직접 대화를 해볼 수 있었다는 점에 의미 있었다. 일본 학생들과 시내를 투어하며 일본에선 좌측통행을 한다는 것과 같은 한국문화와 다른 점을 많이 발견할 수 있었다. 그 외에도 한국문화와 일본문화의 차이점을 많이 공유했다. 한국은 1월 1일 00시에 20살이 된 사람들이 거리에 모여 술을 마신다는 것을 알려줬는데 일본은 만 나이를 사용해서 이러한 한국문화에 놀라했던 것이 인상적이었다. 일본 친구들과 프리쿠라(사진)도 찍고 많은 즐거운 경험을 했다. 국제교류를 통해 일본 친구가 생긴 것이 감사하다. 그 친구들과 다음에 꼭 한국에서나 일본에서 같이 만나기로 약속했다! 이일여자고등학교 정*윤

첫 페이지로 이동201202203204205206207208209210마지막 페이지로 이동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