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수·국제교류수업 참여 후기를 올리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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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구분 국가 한 줄 후기 학교명 이름
586 글로벌프론티어 일본 니버셜 스튜디오에 갔다 직원분들 수에 비해 사람이 너무 많았다 (오늘보다 더 많은 날도 있을 것 같다) 만약에 지진이 일어난다면 많은 사람이 한번에 대피하기 어렵고 놀이기구나 큰 구조물이 떨어질 것 같아서 걱정될 것 같다 지진을 피하기 위한 장소는 없어 보였다 사실 너무 넓어서 찾는게 더 힘들 것 같다 자연재해에 대한 대비는 안 되어 있다고 느꼈고 그저 이곳에 자연재해가 오지 않았으면 하기를 바란다 지평선고등학교 문*주
585 글로벌프론티어 일본 우리가 정한 주제에 맞게 일정을 직접 짜서 연수를 다녔다. 재해관련해서 일본 학교에 찾아가 인터뷰를 하고 재해를 실제로 체험하고 기록된 것을 보면서 주제에 대한 깊은 이해를 할 수 있었다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까지 알게 되었고, 지진을 겪어보신 분들의 말들을 읽어보면서 많은 것을 느꼈다 우리가 생각했던 것 보다 더 심각한 문제였고 이것에 대처하는 방법, 예방해야할 것들을 더욱 더 깊게 생각하게되었다 지평선고등학교 오*연
584 국제교류수업 일본 국제교류에 참가하여 단지 관광을 위한 여행이 아닌 정말 그 나라를 깊숙하게 알 수 있게 된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현지 학생들과 직접 만나보는 경험을 했다는 점이 저의 관점을 넓히고 문화가 다르고 말이 잘 통하지 않는 사람과 얘기를 한다는 건힘들지만 재미있는 것이구나를 느끼게 해줬습니다. 또한 학생들이 많이 쓰는 단어나 일상에 대해궁금증이 있었는데 이는 현지사람들과 소통해보지 않는 이상은 알 수 없었던 것이었기 때문에 이번 경험을 통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추억을 만들어주시기 위해 노력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일여자고등학교 지*원
583 국제교류수업 일본 일본의 문화를 경험하고 새로운 음식과 핟교에서 가는 여행이라 뜻깊고 좋은 경험이여서 너무나도 좋았다 영선고등학교 임*진
582 글로벌프론티어 스웨덴 익산에서 3시 출발 공항 6시 30분 도착 아침식사후 항공권 체크인 베이징 환승 스톡홀름 도착후 숙소이동 및 저녁 장보기 모든 일정이 순조롭게 진행되었습니다. 인솔 교사로서 비행기 지연 및 결항 등 돌발 상황이 없이 일정을 시작해서 행복합니다. 스웨덴 본 일정도 안전하게 화이팅 이리남성여자고등학교 주*돈
581 글로벌프론티어 캐나다 장애인 복지 비영리 기관인 ‘Here and now'에 방문하여 인터뷰를 하였는데 인터뷰를 하며 한국과 캐나다의 차이가 많이 크다고 느꼈다. 한국은 장애 판정을 받은 사람들에게 지원을 해주는 게 많이 없다는 말과 함께 캐나다의 장애 판정을 받은 사람들은 지원이 많다는 말을 들으니 더욱 더 차이가 크게 느껴졌다. 물론 캐나다의 복지 정책 중 장애인 복지 기관에게 장애인들이 취업을 하게 도와주도록 지원금을 주는 정책에서 미국은 기관에서 도움을 줘서 장애인들이 취업을 성공하면 기관에게 지원금을 준다는 정책이 있는데 캐나다는 무조건 기관에게 지원금을 주어 미국에 비해 기관들이 장애인들의 취업에 덜 힘을 쓴다는 의견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여 단점도 있다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한국은 그러한 정책 조차 없으니 더 복지 정책이 부실하다고 생각이 들어 한국에도 그런 복지 정책이 생겼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전주기전여자고등학교 이*경
580 글로벌프론티어 캐나다 이번 기회를 통해 한국의 복지가 많이 취약하다는 점을 알게되었고 장애인 복지 강국인 캐나다와 한국의 가장 큰 차이는 복지 제도의 문제도 있겠지만 캐나다는 한국과 다르게 장애인을 바라보는 시선이 많이 다르다고 생각했다 우리나라는 장애인을 내려보고 도와줘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지만 캐나다는 그냥 평범한 사람으로 생각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전주기전여자고등학교 최*빈
579 글로벌프론티어 캐나다 을 장애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복지 정책의 개선도 중요하지만 사회 인식을 바꾸는 것 또한 중요함을 알게 되었다. 또한 장애인을 장애인 전문 기관에 위탁해 비장애인이 없는 곳에서 살게 하는 것보다는 비장애인과 더불어 살아가도록 하는 ‘탈시설화’ 가 이루어져야 비로소 실질적인 장애인 복지가 이루어질 수 있음을 배웠다. 전주기전여자고등학교 양*은
578 글로벌프론티어 캐나다 히어앤나우 기관에 방문하여 지체장애 아동의 부모님의 말씀을 들으며 그들을 쉽게 도우려고 한다는 것 또한 실례가 될 수 있음을 알았다. 또 정부 지원 차원에서는 캐나다가 훨씬 더 나은 장애인 복지정책을 가졌지만 장애인 직업 정책에 대한 면에서는 한국이 더 좋은 복지가 있다는 점도 새로이 느끼게 되었다. 전주기전여자고등학교 이*리
577 글로벌프론티어 일본 주제 관련 장소를 돌아다니고 인터뷰 할 학교로 이곳저곳 이동하느라 발은 아팠지만, 여행 올 때는 보지 못한 일본의 다양한 모습들을 볼 수 있었다. 지진과 교육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들으며 많은 것을 배웠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 동안 학습과 여행을 동반할 수 있어 유익하면서도 즐거운 경험이었다. 지평선고등학교 정*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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