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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구분 국가 한 줄 후기 학교명 이름
683 글로벌프론티어 싱가포르 부킷티마 저수지에 가는동안 길가나 등산로에 스레기가 없고, 환경청 주변이나 도로에 스레기통의 배치여부를 조사햐면서 확실히 한국과 많이 다르다는 사실을 알게되어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전북여자고등학교 천*진
682 글로벌프론티어 싱가포르 오늘은 부킷타마 저수지 근처로 가서 부킷타마 산을 등산하며 자연이 보존된 공간을 누렸는데, 쉬는 공간마다 쓰레기통이 잘 구비되어 있었고, 숲 중간 중간에 동물이나 식물에 관한 표지판 뿐만 아니라 쓰레기를 버리지 말자는, 지속가능한 환경에 관한 에너지에 관한 표지판도 볼 수 있었다. 전북여자고등어학교 김*솔
681 글로벌프론티어 싱가포르 부킷타마 자연 보호구역에 가서 잘 보존되어 있는 자연환경들을 보면서 우리나라도 그린벨트 등 자연보호구역을 지정해 하고 있지만 더 철저한 관리가 필요할 것 같다고 생각했고 둘러보며 원숭이와 다양한 신기한 동식물들을 볼 수 있었다. 또 다 하지 못했던 설문조사를 다시 하면서 싱가포르 사람들의 환경의식을 알아보았고, 직접 설문조사를 해보는 것이 이번이 처음이어서 약간 부족한 점이 있었지만, 잘 마무리 한것 같다. 그리도 또 환경청에 가서 인터뷰 시도도 해보았다. 전북여자고등학교 최*연
680 글로벌브릿지 미국 링컨 고등학교는 매우 예뻤다. 거기 친구들과도 재미있게 놀 수 있어서 좋았다. 거기 친구들도 러시아, 멕시코에서 와서 영어를 잘 못했다. Puyallup부족을 만나러 가서 약간 당황스러운 일을 겪었지만 그래도 다른 곳에선 할 수 없는 경험을 할 수 있어 좋았다. 파이브 가이즈 버거도 맛있었지만 감자튀김은 약간 짰다 배영고등학교 양*선
679 글로벌프론티어 싱가포르 우선 설문조사를 통해 수집된 데이터는 주관적인 의견을 객관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 이를 통해 명확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고, 데이터를 분석하면서 특정 패턴이나 경향이 드러나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 통해 싱가포르 사람들의 선호나 문제점을 파악할 수 있었다. 또 설문조사를 통해 받은 피드백은 향후 개선 방향을 제시해 이를 토대로 문제점을 해결하거나 개선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전북여자고등학교 천*진
678 글로벌프론티어 싱가포르 오늘은 움직이기 힘들어서 실로소 비치에서 대부분의 활동을 했는데 플로깅 활동을 간단히 하였고 그랩을 탈 때마다 혹은 가게의 직원분들이 모두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좋았으며, 지금까지 했던 자료 조사를 팀원들과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서 좋았다. 전북여자고등학교 김*솔
677 글로벌프론티어 싱가포르 싱가포르의 대표 관광지인 센토사 섬에 방문해 자연보호와 관광이 융합된 경관이 매우 이색적이였다. 센토사 섬을 걸어다니며 쓰레기통의 비치 구간이 매우 촘촘했지만 대부분의 분리수거를 하지 않고 버리며 쓰레기통 주변부가 잘 정리되어 있지 않았던 점이 아쉬웠다. 또한 실로소 비치에서 플로깅 활동을 진행하며 아무 곳에서나 쓰레기를 버렸던 지난 날의 나의 태도를 반성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일몰을 구경하며 보람찬 하루를 마무리 할 수 있었다. 오늘 일정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건 바로 센토사 섬으로의 이동수단이였는데 기존 한국에서는 다른 섬이나 타 지역으로 가기 위해선 대부분 버스나 지하철 등의 보편적인 대중교통을 생각하는데 싱가포르에선 케이블카를 이용해 환경적 측면에서 효율적이고 싱가포르의 전경을 구경할 수 있어서 좋았다 전북여자고등학교 김*정
676 글로벌프론티어 싱가포르 오늘은 케이블카를 타고 이동하게 되었는데 평소에 이용하지 못하던 이동수단이어서 새로웠고 케이블카에 대해 찾아보며 건설비용이 적게 들고 지상과 지하에 대중교통을 설치하지 못하는 곳에서 자주 쓰인다는 점을 알게되었다. 케이블카를 타면서 싱가포르를 전체적으로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고, 실로소 비치에서 일몰을 보며 평소에는 잘 보지 못하던 일몰 풍경을 보게 되었다. 전북여자고등학교 최*연
675 글로벌프론티어 독일 독일의 마켓들을 방문하면서 느낀것은 새로운 에너지를 개발하는 것도 큰 노력을 하지만, 가지고 있는 에너지를 보존하는 노력도 큰것 같다. 한국 마트는 냉장고가 오픈되어 있는 반면, 독일은 냉장고 문 유리의 두께가 많이 두꺼워서 열 에너지 방출을 최소화 할 수 있다. 또한 엘레베이터를 타면 닫힘 버튼은 없고, 열림 버튼만 있다. 닫힘 버튼을 누르면 엘레베이터의 1회 운행 시간이 감소하여 엘레베이터 전체 가동 횟수가 많아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닫힘 버튼이 없을 경우 한 달 최고 11% 정도의 전기 요금을 절약할수 있다. 또, 노숙자들이 페트병이나 캔을 길거리에서 줍거나 사람들이 주면 마트에 가서 판트를 통해 얻은 보증금을 현금화하는것을 자주 볼수 있는데, 노숙자들의 기본생활에도 도움이 되고 자원 재활용의 역할도 한다고 본다. Und bis bald! (곧 또 만나자!) 원광고등학교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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