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수·국제교류수업 참여 후기를 올리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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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구분 국가 한 줄 후기 학교명 이름
732 글로벌프론티어 독일 글로벌 프론티어를 통해 독일을 방문한 5박 7일의 시간은 나에게 정말 많은 것을 남겨 주었다. 에센 한글학교 선생님 두 분과 인터뷰를 진행하며 평소 궁금했던 것들을 여쭈어볼 수 있어서 좋았다. 또한 독일에서의 한국어 학습에 대한 열기를 실감하며 국어 교사가 꿈인 나로썬 국어에 대한 자부심이 들기도 했다. 학생들과 상호 작용하는 교육 현장 속 뿌듯함을 하루빨리 느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이 밖에도 독일에 머무는 동안 교과서에서 말로만 들었던 독일 역사의 흔적을 직접 느낄 수 있어 정말 신기하고 새로웠다. 이러한 프로그램이 앞으로도 많이 실행되어 많은 학생들이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가질 수 있길 바란다.   전북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 옥*름
731 글로벌프론티어 독일 독일에서 5박 7일 동안 한국과 독일의 역사,문화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교과서에서 다루지 못한 내용을 파독 근로자와의 만남을 통해서는 한국의 역사를 깊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만남을 갖고 난 뒤 대한민국 경제에 큰 힘이 되어준 파독 근로자분들께 대단히 감사하다는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한국에 대한 인종차별, 편견은 거의 존재하지 않았다는 말씀을 듣고 생각한 것과는 달라 많이 놀랐습니다. 전북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 양*기
730 글로벌프론티어 독일 글로벌 프론티어 국제연수로 독일을 탐방하며 정말 많은 것을 배웠다. 이제는 우리가 역사로 배우는 파독 광부분들과 파독 간호사분들을 직접 만나뵈어 그들이 이뤄냈던 성과와 헌신 그리고 노고를 이해하는 영광적인 시간이었다. 전북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 임*
729 글로벌브릿지 미국 오늘은 피어스 대학 마지막 날이다. 2주라는 시간동안 많은 것을 깨닫고 얻을 수 있었다. 가르쳐주신 Michael, Chris 모두 나에게 이로운 선생님들이셨다. 배움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해주셨다. 원광여고 김*민
728 글로벌브릿지 미국 드디어 pierce college 글로벌 브릿지 캠프가 끝났다! 마이클쌤과 헤어져야해서 너무 슬펐고 지금까지 가르쳐주시고 열심히 수업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크리스쌤과 함께해서 SDGs class도 너무 재밌었다. 크리스쌤과 마이클쌤 시간에 준비했던 발표로 인해서 한층 더 성장한것 같아 기분이 좋다🫶 원광여자고등학교 박*온
727 글로벌브릿지 미국 오늘은 피어스에서의 마지막 수업날이다. 오전수업을 듣고 요한나선생님과 작별인사하면서 2주동안 정들었다는것이 실감이 났다. 2주동안 다양한 문화와 발음들을 알려주신것에 감사했다. 그리고 마지막 SDG수업에서 발표를 마치면서 크리스 선생님과도 이별을 고했다. 많이 아쉬웠지만 꼭 다시오겠다고 말했다. 크리스 선생님이 자리 남겨두겠다고 해주셔서 감사했다. 이렇게 2주간의 수업이 마무리 되면서 어쉽기도 하고 시원하기도 하다. 꼭 미국으로 다시 돌아와서 이곳에서 공부하고싶은 꿈이 생겼다. 남원고등학교 박*종
726 글로벌프론티어 독일 독일에서의 생활은 다신 없을 좋은 기회였던거 같고 환경뿐만 아니라 교통 측면에서도 독일의 정책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 독일의 정책이 단점도 있겠지만 장점을 본받아 한국에서도 여러 시도를 해보면 좋겠고 환경문제를 사람들이 인지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원광고등학교 이*환
725 글로벌브릿지 미국 워싱턴주 정부청사에 방문해서 주지사님,상원의원님과 점심식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워싱턴주와 전라북도의 관계가 긴밀하다고 언급하셨다. 또 입법기관 건물 투어를 했는데 다양한 나라의 대리석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공간마다 특색이 있었다. 마지막으로 한국전쟁 기념관에 방문해서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전쟁에 참전하여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과 가족 분들께 감사하다. 군산제일고등학교 이*영
724 글로벌브릿지 미국 오늘은 수업 후 부지사님과 점심을 먹는 시간을 가졌다. 굉장히 신기한 경험이었고 질의응답에서 유익한 정보를 많이 얻었다. 또한 한국전쟁 기념관에 가서 묵념을 하고 감사의 마음을 가지는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전북외국어고등학교 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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