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수·국제교류수업 참여 후기를 올리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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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구분 | 국가 | 한 줄 후기 | 학교명 | 이름 |
|---|---|---|---|---|---|
| 633 | 국제교류수업 | 대만 | 정말 재미있었고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다 그리고 한번 더 가고싶다 | 군산 제일중학교 | 김*준 |
| 632 | 국제교류수업 | 대만 | 다른 나라에 친구들과 친해질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고 좋은 추억을 만들어서 좋았다 | 군산제일중 | 하*경 |
| 631 | 국제교류수업 | 대만 | 모든 일이 재밌었고 다양한 문화 체험을 해서 행복했다 | 군산 제일중학교 | 현*담 |
| 630 | 국제교류수업 | 대만 | 정말 평생 기억에 남을 일주일 이었던 것 같다. | 군산 제일중학교 | 김*준 |
| 629 | 글로벌프론티어 | 일본 | 일본이 우리나라와 가장 다른 점은 재난에 대한 인식 부분이 아닐까 싶다. 우리는 항상 교사의 지시에 따르고 소수의 학생들은 심지어 훈련을 장난식으로 하는 경향이 있는데, 일본에서는 재난 대응 훈련의 최종 목표가 어느 상황이든 자기 자신을 보호하는 방법를 익히는 것이라 한다. 이를 통해 재난을 바라보는 다른 시선을 바라볼 수 있었다. 또 교육을 진지하게 바라보는 것 역시 재난의 위험성과 심각성을 미리 사례를 통해 알려준 다는 점 등에서 배울점이 많다고 생각했다. 우리나라는 일본만큼 자주 지진이나 홍수 피해 빈도가 높진 않지만 기후위기로 그 횟수는 점점 늘어나고 있다. 일본이 대지진이후 내진설계나 관련 정책을 강화 한 것 처럼 우리도 겪은 후 대처할 것이 아니라 일본이라는 선례를 참고해 재난에 대한 사전 예방책을 미리 단련 했으면 한다. 이번 여행이 재난 대비책을 마련다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 지평선고등학겨 | 박*빈 |
| 628 | 글로벌프론티어 | 일본 | 일본여행은 와 봤지만 이렇게 다양한 지역을, 자세하게 소개받으며 다는 것은 처음이다. 시골부터 도시, 사회와 소외된 사람들이 모여사는 동네까지 어느것 하나 처음이 아닌것이 없었다. 정말 글로벌 프론티어가 아니었다면 이렇게 나라를 자세하게 탐방하는 경험을 하지 못했을 것이다. 일본 현지음식부터 관광객 없는 현지 해변가, 일본 시골 풍경과 시골 학교의 모양새 등을 경험했다. 대중교통 역시 매우 다양하게 즐겼는데, 신칸센, JR, 지하철, 버스 안타본 대중교통이 없는 것 같다. 주제에 맞는 활동역시 새로운 경험을 하는 것 만큼이나 즐거웠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우리의 손이 안거친 부분이 없었기때문에 인터뷰를 하고, 재난 교육과 현지인의 재난에 대한 인식, 교육의 방향성 등을 알아갔다. | 지평선고등학교 | 박*빈 |
| 627 | 국제교류수업 | 영국 |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글로벌 시야를 넓힐 수 있어서 매우 뜻깊었습니다. 현지 학교와의 교류를 통해 영국의 교육 시스템을 직접 경험하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영국 친구들과의 만남을 통해 국제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었습니다. | 이리여자고등학교 | 고*서 |
| 626 | 국제교류수업 | 일본 | 이번 기회를 통해서 다른나라 친구들과 이야기하고, 일본 고등학교 수업을 듣는 등 정말 유익한 경험을 했다. 이번 국제교류에서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조금은 성장한것 같은 기분이 들었고, 이런 기회를 제공해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했다. | 이일여자고등학교 | 최*주 |
| 625 | 글로벌프론티어 | 독일 | 독일에서 사흘간 지내면서 소통의 중요성과 독일 시민들의 환경의식을 느낄수 있었다. 내가 아는 독일어로 최소한의 말은 할수 있었지만 돌아오는 대답을 알아듣지 못하여서 어려움을 겪였다. 독일의 많은 시스템 중 Pfand(판트)라고 하는 공병 보증금 제도는 플라스틱이나 캔을 반환하면 보증금을 주는 제도인데, 한 병만 하더라도 0.25 유로(약 380원)나 되기 때문에 독일이 재활용률 1위를 차지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지금이 4일차이고 앞으로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더 남았았는데, 앞으로의 독일에서의 여정이 기대가 된다. 게르만 원정대 화이팅! | 원광고등학교 | 정*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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