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 체육 영재 꿈과 재능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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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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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교육청(교육감 김승환)이 학교체육 저변을 확대하고 재능있는 꿈나무를 조기 발굴하기 위해 전라북도 체육영재 지원사업에 나선다.

 

지원 대상은 초 3학년~ 고 3학년에 재학 중이며 육성 종목에 등록된 학생 선수 중 100명을 선발하게 된다. 각 급별로는 초등학교 35명(동계 7명), 중학교 35명(동계 6명), 고등학교 30명(동계 5명) 등이다.

 

경제적 사회배려 대상자(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 및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발전 가능성이 있는 전라북도 체육영재(전국체전, 전국소년체전, 전국동계체전 대회 입상자, 기타 전국대회 입상자 등)를 선발하여 장학금을 지원한다.

 

지원 기간은 1년이며 지원 규모는 1인당 연간 최대 120만 원으로 훈련 및 대회 참가, 운동용품 구입 등 경기력 향상이나 자기계발 용도로 사용하면 된다.

 

대회 입상 등 경기력 향상 여부, 가정형편, 훈련 상황 모니터링 평가 등에 따라 고등학교 졸업시까지 지속 지원도 가능하다.

 

도교육청은 30일 대상자 심사 및 선정을 마친 후 7월 1일 해당 학교와 교육지원청으로 확정 안내할 계획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가고 싶은 학교 행복한 교육공동체에는 특별한 재능을 가지고 경제적 환경 때문에 꿈을 펼치지 못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면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책으로 학생 선수들이 훈련과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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