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 추석 연휴 특별방역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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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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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교육청(교육감 김승환)이 추석 연휴 전후 학생 및 교직원의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특별방역대책을 추진한다.

 

17일 도교육청은‘추석 연휴 방역수칙’과‘추석 연휴 방역관리 방안’을 각급 학교에 안내하고, 안전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먼저 추석 연휴에 학생·학부모·교직원들이 이동이나 대면 접촉을 최소화하도록 했다. 가급적 안전한 집에서 추석을 보내고, 가족과 친지들에게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해 비대면으로 인사 드리기를 권장했다.

 

또 연휴 기간 밀집·밀폐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하지 않고, 불특정인이 모이는 동창회나 동문회 등은 참여하지 않도록 했다. 의심 증상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도록 했다.

 

연휴 이후에는 등교 전 건강상태 확인과 자가진단을 실시하도록 하고, 의심증상이 있으면 등교나 출근하지 않고 신속하게 검사를 받도록 했다.

 

특히 수도권을 방문한 기숙사 입사생은 추석 연후 이후 보건소 및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PCR 검사를 받도록 독려했다.

 

이와 함께 연휴 이후 업무에 복귀하는 모든 공무원은 코로나19 임상증상 유무를 점검하고, 특이사항을 부서장에게 보고하도록 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연휴 기간 각종 재난·사건·사고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비상연락망을 점검·유지하고, 코로나19 대책본부는 연휴 기간에도 24시간 상황실을 운영한다.

 

도교육청 코로나19 대책본부 관계자는 “코로나19 4차 유행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추석 연휴까지 맞물려 학생 및 교직원 감염이 크게 늘어날까 우려된다”면서 “추석 연휴 이후 안정적 학사운영을 위해 거리두기 및 마스크 쓰기 등과 같은 방역수칙 실천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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