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과,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확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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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201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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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교육청 올해 69개교 추가 지정키로 - 전주 등 3개 지역에서 8개시·군으로 확대 저소득층 밀집지역 내 교육 소외계층 학생들의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교육복지우선지원 사업’이 올해 대폭 확대, 운영된다. 도교육청은 지난 2006년도부터 시행되는 교육복지우선지원 사업이 그동안 학생과 교사,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올해부터 이를 대폭 확대, 운영키로 했다고 4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이에 따라 지난해까지 지정 운영되던 36개교 외에 올해 추가로 69개교를 지정, 교육복지우선지원 대상 학교를 모두 105개교로 늘려 운영키로 했다. 도교육청은 이를 위해 올해 총 126억원의 예산을 확보, 이미 지정된 학교당 1억원씩(최저 8천만원, 최고 1억3천만원)과 신규 지정 학교당 1억2천만원씩(최저 1억원, 최고 1억5천만원)의 예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현행 지역 단위로 선정하던 사업 대상학교 지정 방식을 바꿔 올해부터는 단위 학교별 지정으로 변경, 대상 학교 지정을 용이토록 했다. 이에 따라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이 기존에 전주, 군산, 익산 등 3시 위주로 운영돼 왔으나 2010년 4월 1일 현재 기초생활수급자 50명 이상 초중학교의 경우 지정 가능, 정읍 남원 김제 부안 완주 등 5개 지역 내 학교도 지정 받을 수 있게 됐다. 올해 신규 지정되는 학교는 오는 2015년까지 5년동안 대상 학교로 운영되며, 취약계층 학생을 대상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학습, 문화.체험, 심리.정서, 복지, 지원, 기타 등 6개 영역의 교육복지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올해부터 수혜의 폭을 넓히기 위해 단위 학교별 지정 방식으로 변경한 만큼 더 많은 저소득층 학생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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