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품 온종일 돌봄 교실 교과부 선정 전국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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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201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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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가정과 저소득층 가정, 그리고 온종일 돌봄을 희망하는 가정의 자녀들을 대상으로 연중 무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엄마품 온종일 돌봄교실이 2012학년도에도 대폭 확대된다.

전라북도교육청(교육감 김승환)은 수요가 있는 학교에서 밤 10시까지 학교의 돌봄교실을 활용하여 운영하는 2012학년도 엄마품 온종일 돌봄 교실을 교육과학기술부에서 공모한 결과, 유치원 18개원 19교실, 초등학교 90개교 100교실 등 모두 108개 원(교), 119교실이 선정되어, 서울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학교가 선정되어 지원을 받게 되었다고 밝혔다.

2012학년도 엄마품 온종일 돌봄교실은, 교육과학기술부 주관으로 공모 절차를 거쳤으며, 전주 관내 유치원 6곳과 초등학교 14곳을 비롯하여 모두 119교실이 선정되어, 1개 교실당 교육과학기술부 지원금 2,500만 원씩을 지원받게 되었으며, 도교육청에서 1,250만 원, 지자체에서 1,250만 원을 기준으로 학급당 20명을 확보하여 운영할 경우 5,000만 원 정도를 지원하게 된다.

도교육청관계자는 “맞벌이 가정과 저소득층 가정을 중심으로 엄마품 온종일 돌봄교실에 대한 수요가 많고, 수요자가 원하는 교과 및 특기적성 프로그램 운영과 석식 제공 등으로 교육수요자의 만족도가 높은 만큼, 전북도내의 학부모와 학생들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 결과, 타 시도에 비하여 전북 지역이 많이 선정되어 특별교부금 29억 원 정도를 지원받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도교육청은 오는 1월 26일, 도내 지역교육지원청 담당자 및 엄마품 온종일 돌봄교실 선정학교 교장과 담당교사 등을 대상으로 ‘2012 엄마품 온종일 돌봄교실 설명회 및 우수사례 발표회’를 본청 대강당에서 개최하며, 학부모와 학생들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고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한 정보 제공과 공유 활동 등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엄마품 온종일 돌봄교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과 학부모는 해당 학교에 신청을 하면 되고, 해당 학교에서는 선발 기준에 의하여 운영 적정 인원을 선발하여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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