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1회 국제기능올림픽 국가대표 선수 선발, 남원용성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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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201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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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용성고(교장 김환종)가 국제기능올림픽에 참가할 국가대표 선수를 배출했다.

오는 9월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제41회 국제기능올림픽에 출전할 39개 직종별 국가대표 선발 평가경기에서 남원용성고 로봇제어과 공정표, 배병연 두 선수가 모바일로보틱스직종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됐다.

두 선수는 작년 11월부터 금년 1월 25일까지 3개월 동안 3차에 걸쳐 진행된 국가대표 선발 평가경기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23일 최종출전자로 선정됐다.

공정표, 배병연 두 선수는 이미 2010년 전북기능경기대회 및 제45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바 있으며 최근 삼성전자에 특채돼 겹경사를 맞았다.

학교관계자는 “새로운 직종을 발굴, 우수 기능인을 양성하고자하는 도교육청과 학교의 지원, 맞춤형 훈련 프로그램 개발 등 선수들과 지도교사(공용선)의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이 오늘의 결과를 만들었다.”며 “이번 성과는 선수, 지도교사, 학교와 교육청이 함께 이뤄낸 맞춤형 쾌거”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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