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품 온종일 돌봄 교실 100% 확대, 총 40곳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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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201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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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엄마품 온종일 돌봄교실’이 100% 확대 운영된다.

전라북도교육청(교육감 김승환)은 2011년도 엄마품 온종일 돌봄 교실을, 유치원 5개원, 초등학교 35개교 등 지난해 20곳에 비해 2배 늘어난 40곳을 지정, 운영한다고 밝혔다.

2011년도 돌봄교실은, 교육과학기술부의 1․2차 공모를 통해 전주교육지원청 관내 유치원 5곳과 초등학교 3곳, 군산․남원․완주․임실교육지원청 관내 유치원․초등학교 연계 모형 5곳이 선정된 바 있다.

도교육청은, 여기에 학부모의 수요를 반영, 추가로 자체운영 초등학교 29개교를 선정, 모두 40곳(43교실)의 돌봄교실을 운영키로 한 것.

도교육청관계자는 “돌봄교실에 대한 교육수요자의 만족도가 높은 만큼 더 많은 학부모와 학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힘썼다”고 밝혔다.

한편 도교육청은 오는 7일, 도내 교육지원청 및 학교의 돌봄교실 관계자를 대상으로 ‘2010년 종일 돌봄교실 운영 우수사례 발표 및 2011년 엄마품 온종일 돌봄교실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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