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교육감, 신년 기자회견 통해 "가고 싶은 학교 만들겠다” 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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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201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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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교육감, 신년 기자회견 통해
- 김 교육감, 신년 기자회견 갖고 ‘가고 싶은 학교 조성’ 방안 등 의지 천명 - 인성.인권교육 실천 등 2011년 5대 주요업무와 16개 세부추진 계획 발표 신묘년 새해를 맞아 김승환 교육감이 올 한해 중점 추진하게 될 5대 주요업무와 16개 세부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가고 싶은 학교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는 의지를 천명했다. 김 교육감은 5일 오전 도교육청 8층 중회의실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갖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인성.인권교육 실천 ▲민주사회에 기여하는 창의적 인재육성 ▲차별 없는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 ▲공평하고 투명한 교육행정 구현 ▲꿈을 가꾸어 나가는 전인교육 전개 등 5대 주요업무 계획을 발표했다. 이날 김 교육감은 “지난 2010년은 진정한 교육 자치와 전북교육개혁이 시작된 한 해였다”며 “특히 혁신학교 추진의 기반을 조성해 학교 혁신의 밑그림을 완성한 뜻 깊은 한해였다”고 평가 했다. 무엇보다도 “교육계에 만연된 불신의 풍조와 부패의 고리를 차단하기 위한 청렴의지로 도덕의 진보를 이루고, 그 성과가 조금씩 나타나고 있음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회고했다. 김 교육감은 “지난 한 해 동안 많은 변화와 혁신의 싹을 일구어 낸 것은 도민 여러분을 비롯한 교육공동체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었다”며 “지난해를 바탕으로 올해는 본격적인 교육개혁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김 교육감은 “서열 중심의 학교 교육에서 벗어나 우리 아이들이 자존감을 갖고 스스로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수업혁신을 이룰 것이며 학력신장의 필수조건인 교사의 수업역량 강화, 교원업무경감 등 환경지원을 통해 공교육 내실화를 추구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계약업무에 대한 외부감사제 도입 등 우리 전북교육의 비리해소에 최선을 다해 청정 전북교육을 만들어 나갈 것이며 행복한 교육공동체 조성을 위해 새해에는 교육행정시스템을 상호 소통하고 협력하는 시스템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김 교육감은 “저와 2만4000여 교직원들은 새해를 맞아 더욱 큰 도전과 희망으로 아이들이 가고 싶어 하는 학교, 행복한 교육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 꿈의 실현을 위해 도민 여러분들께서도 큰 사랑과 성원으로 지혜와 신뢰의 에너지를 모아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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