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정책과, 선진국 ‘학교폭력치유시스템’ 배워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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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201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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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교육청 연수팀, 8박10일 일정으로 美 메릴랜드·뉴욕 주 방문 - PBIS프로그램 적용 우수사례 등 견학 통해 실정 맞는 시스템 구축 미국의 선진화된 학교폭력 치유시스템을 전북의 교원들이 몸소 체득하고 이를 우리 실정에 맡게 적용키 위해 해외 연수길에 오른다. 전북교육청(교육감 김승환)은 6일부터 15일까지 8박 10일간의 일정으로 미국 메릴랜드 주와 뉴욕 주를 각각 방문하고 돌아오는 ‘학교폭력치유시스템 구축 및 운영 연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미국 현지 학교에서 실시하고 있는 다양한 학교폭력 치유프로그램을 직접 체험, 우리 실정에 맞는 치유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학교폭력치유시스템을 직접 운영하고 수행할 10명으로 연수팀이 꾸려졌다. 이들은 체류 일정동안 미국 메릴랜드 주와 뉴욕 주를 방문, PBIS(긍정적인 행동개입 및 지원 시스템) 프로그램 적용 우수 초·중·고등학교와 교육청을 각각 방문하게 된다. 또한 PBIS운영 우수학교의 프로그램을 공유하는 것은 물론 운영 학교 현장에서 진행되고 있는 우수사례를 발굴, 우리 현실에 적용하기 위한 계획들을 연구하게 된다. 연수팀은 특히 단순히 우수사례를 접하고 오는 것에 그치지 않고 미국 학교의 상담 모형(종합학교 상담모형, ASCA모형)을 연구하게 되며 그 결과를 평가하게 된다. 또한 이를 보고서로 제출하고 다음 달 중 연수 내용을 중심으로 자료집을 발간하는 등 일반화해 3월 중에는 치유시스템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도교육청은 관계자는 “학교폭력 예방의 국내·외 우수사례 적용을 통해 학교폭력 예방과 근절에 적지 않은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연수를 토대로 우리 지역실정에 맞는 학교폭력치유시스템을 구축, 일선 학교 현장의 폭력 문제를 지속적으로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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