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 여름철 에너지 절감 앞장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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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20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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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이 여름철 에너지절약 대책을 추진한다.

 

도교육청은 효율적 에너지 이용으로 전력피크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에너지절약을 실천하고자 ‘2022. 여름철 에너지절약 대책’을 마련, 소속기관 및 단위 학교에 안내했다고 13일 밝혔다.

 

여름철 에너지절약 대책은 이행 의무사항과 이행 권고사항으로 추진된다.

 

이행 의무사항으로는 △에너지절약추진위원회 구성·운영 △적정 실내온도 준수 △조명기기의 효율적 이용 △엘리베이터 합리적 운영 △대기전력 저감 등이 있다.

 

특히 냉방시설 가동 시 실내 평균온도를 28℃ 이상으로 유지하되 비전기식 냉방설비를 60% 이상 설치하여 가동하는 건물은 26℃ 이상으로 유지가 가능하고, 학교, 도서관 등 다수가 이용하는 시설은 적정 실내온도 기준을 자율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

 

전력수급 위기시 단계별 협조사항과 하계 휴가분산 등은 이행 권고사항에 포함했다.

 

전력 피크시간대인 14:00~17:00에는 순차적으로 냉방기 정지 또는 부하저감을 위해 권역별로 냉방기 순차운휴를 실시한다. 도교육청, 직속기관, 지역교육청이 관리 공공기관에 포함되며, 전북은 15:00~15:30를 냉방기 운휴시간으로 운영한다.

 

이와 함께 도교육청은 에너지이용 합리화 점검에 나선다. 점검 대상은 도교육청 각 부서와 직속기관, 지역교육지원청으로 점검 기간은 오는 8월 2~5일까지다.

 

‘공공기관 에너지이용 합리화 실태점검표’를 활용해 자체 점검 후 증빙자료를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도교육청 각 부서는 PC 전력절감 소프트웨어 설치, 공공기관 냉방기 순차운휴 시행 등이 점검항목이고, 직속기관과 지역교육청은 에너지절약추진위원회·에너지 지킴이 운영 등 8개 항목을 점검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대기전력만 차단해도 전력 사용량의 6%를 절감할 수 있고, 적정온도를 위해 1℃만 조정해도 약 7%의 전기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다”며 “각 기관과 학교에서는 기관 특성에 맞는 자체 계획을 마련해 에너지절약에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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