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교사들 학교서 단체 음주’ 보도는 심각한 허위‧과장 보도입니다

  • 작성자 : 공보팀
  • 작성일 : 2020-09-10
  • 조회수 :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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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가 지난 9일 보도한 ‘급식실 냉장고에 막걸리가… 교사들 학교서 단체 음주’내용 중 사실관계가 잘못된 내용을 바로잡습니다.

 

jtbc는 사건개요, 징계 처분 등을 설명하면서 기사 말미에 “처벌이 청와대 청원으로 뒤늦게 이뤄졌다”고 보도했지만,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전라북도교육청은 5월 7일 관련 내용을 인지한 이후 5월 14일부터 6월 30일까지 해당학교에 대한 실지 감사를 실시하고, 학교장 외 5인에 대해서는 8월 3일 징계의결을 요구했습니다. 이후 8월 19일 교육공무원징계위원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는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글이 올라온 8월 20일 이전에 이미 징계의결 조치를 내린 것입니다.

 

따라서 청와대 국민청원과 전라북도교육청의 징계 의결은 전혀 인과관계가 성립되지 않는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또한 jtbc는 “5월 초 사건이 전북교육청에 접수됐는데 넉 달가량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았다”고 보도했지만, 이 역시 사실관계가 맞지 않습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도교육청은 5월 7일 관련 내용을 인지한 이후 5월 14일부터 6월 30일까지 해당학교에 대한 실지 감사를 실시했습니다.

 

이후 조사결과 보고서 작성 및 처분심의회 개최 등 행정절차를 진행해왔고, 일련의 과정을 거쳐 학교장 외 5인에 대한 징계의결 통보가 지난 8월 28일 이루어졌습니다.

 

전라북도교육청은 jtbc의 이번 보도를 심각한 허위‧과장보도로 판단, 언론중재위원회 제소 등 엄중 대응할 계획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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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일 :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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