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의 마침표에. 천 일의 쉼표를 찍다, 저자 이주완 군을 만나다

  • 작성자 : 공보팀
  • 작성일 : 2020-10-07
  • 조회수 :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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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9일 간의 병상 기록과 애틋한 가족사랑을 담은 책 생의 마침표에. 천 일의 쉼표를 찍다,  의 저자 이주완 군을 만났습니다.
마른 몸매에 훤칠한 키, 앳되고 선한 얼굴을 한 이주완 군은 조곤조곤 나직한 목소리로 담담하게 자신이 건너온 시간과 앞으로 걸어갈 내일을 이야기했습니다.
이주완 군의 밝고 건강한 내일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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