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미네이터 전북 이리초 최명진, 뛸 때마다 초등부 한국신기록

  • 작성자 : 공보팀
  • 작성일 : 2020-11-02
  • 조회수 : 296

동영상대본

					초등부 육상 단거리 한국신기록 재경신. 전북 이리초 6학년 최명진 군이 충북 보은에서 열린 제1회 전국 초·중·고등학교 학년별 육상대회 초등부 남자 200m 결선에서 23초65의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전날 열린 100m에서도 11초62의 초등부 신기록을 수립해 우승했습니다.
초등부 한국신기록 수립의 생생한 현장 영상을 담았습니다. 초미네이터 라는 별명이 가장 마음에 든다는 최명진 선수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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