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와 학생이 만드는 필통TV뉴스 58회

  • 작성자 : 공보팀
  • 작성일 : 2017-08-30
  • 조회수 : 1423

동영상대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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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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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과 필이 통하는 모든 분들이 함께하는 
필통tv 뉴스, 진행에 홍은주 학부모기잡니다.

온국민의 가슴을 아프게 했고 눈물을 흘리게 했던
세월호 참사가 있은지 벌써 3년이 지났습니다
유가족과 국민들의 간절함 바램속에서 세월호가 
인양되었지만 미수습자 문제 등 여전히 풀어야 
할 과제를 남겨두고 있는데요.  
세월호 참사 3주기를 맞아 
단원고 희생자 학생과 선생님을 기억하는 
특별한 행사가 전라북도교육청 1층 로비에서 
열렸습니다

필통TV스케치에서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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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고 별들, 기억과 만나다
-세월호 단원고 희생자 261인 육필 기억(詩)시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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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꽃도 피워보지 못한 아이들이 너무 많이 
희생돼 더 슬프고 참혹했던 세월호 참사.
저도 전시회를 가 보았는데요.
세월호 참사와 같은 일이 다시 반복되지 않기 위해서는 
261명 아이들과 선생님의 이름과 이야기를 
기억하고 잊지 않는 것도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지만 의미있는 일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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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통tv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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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교육, 재능기부, 물품 기증 등 
많은 사람들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모여 
마련된 장터가 있습니다. 
바로 “전주학부모기자단과 함께하는 바자회!!”인데요
다시 쓰는 가치를 공유하고! 
나눔의 기쁨을 전하는 바자회 현장,
이지선 학부모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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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눌수록 커지는 행복!
-전주학부모기자단과 함께하는 바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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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도 무색할 학부모들의 열정이 느껴지네요 
무엇보다 덕분에 따뜻한 겨울을 보낼 아이들을 생각하니...
이번 나눔장터 위해 뛰신 열혈 학부모님들께 
칭찬의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전북교육과 필이 통하는 모든 분들이 함께하는 
필통tv 뉴스, 오늘 순서는 여기까집니다.
지금까지 진행에 홍은주 학부모 기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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