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이 오면 청년 안중근을 기억합니다

  • 작성자 : 정책공보관실(박은영)
  • 작성일 : 2021-02-03
  • 조회수 : 30
2월이 오면 청년 안중근을 기억합니다 이미지(1)

나는 천국에 가서도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힘쓸 것이다.

대한독립의 소리가 천국에 들려오면

난 춤추며 만세를 부를 것이다.

-안중근 의사 유서 중

 

2월이 오면

 

청년 안중근을 기억합니다

 

사형이 집행되는 순간까지

개인의 안위보다

공동체 존속과 조국 독립을 염원했던 청년 안중근.

 

그 날의 외침을 기억하겠습니다.

그 날의 곧은 결기를 이어가겠습니다.

 

안중근 의사 순국 111주기 1910년 2월 14일은 32살 청년 안중근의 사형선고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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