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뛸 때마다 초등부 신기록」 초미네이터 이리초 최명진

  • 작성자 : 정책공보관실(박은영)
  • 작성일 : 2020-10-30
  • 조회수 : 63

 

전북 이리초 6학년 최명진 군이 충북 보은에서 열린 제1회 전국 초·중·고등학교 학년별 육상대회 초등부 남자 200m 결선에서 23초65의 신기록을 세웠다. 전날 열린 100m에서도 11초62의 초등부 신기록을 수립해 우승했습니다.

 

 

최명진 군은 일주일전에 열린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제41회 전국시·도대항육상경기대회에서 남자초등부 육상 100m, 200m 부별신기록을 수립했습니다.

100m 11.67의 기록으로 1993년에 세운 11.71의 기록을 0.04초 단축하며 27년 만에 경신했으며, 200m에서는 23.71로 2016년 세운 23.80의 기록을 0.09초 단축하며 4년만에 경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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