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 직업계고 실습실 안전망 더 촘촘해진다
- 작성자 : 대변인(김지혜)
- 작성일 :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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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30~31일 이틀간 도내 직업계고 실습실 안전관리 담당자 36명을 대상으로 ‘직업계고 실습실 안전관리자 연수’를 실시했다.
이 연수는 직업계고 전문교과 실습교육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실습실 안전관리자의 전문성을 강화하여 학교 현장의 안전한 실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치명자산성지 평화의 전당과 익산 안전체험교육장에서 집합연수로 총 15시간 운영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실습실 안전장비 및 보호구 활용법, 실습실 안전점검 및 관리 체계 구축 등이 포함됐다.
전북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실습실 안전 점검 및 보고와 응급조치등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관리 체계를 마련하고,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여 학생들의 생명과 신체를 보호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오지숙 창의인재교육과장은 “직업계고 실습실은 학생들이 직접 장비와 기자재를 다루는 공간인 만큼 안전관리가 우선시되어야 한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안전관리자들의 전문성이 높아지고,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실습에 임할 수 있도록 교육청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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