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제1차 협약형특성화고 컨소시엄 운영위원회 개최
- 작성자 : 대변인(김지혜)
- 작성일 :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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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1일 수소에너지고등학교에서 ‘2026년 제1회 협약형특성화고 컨소시엄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협약형 특성화고는 지역기반산업 인재육성을 위해 지자체·교육청·기업·특성화고등이 협약을 맺고, 지역에 필요한 맞춤 교육을 실현하는 특성화고로 학생이 지역에서 교육·취업·성장·정주하는 선순환 경로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컨소시엄 운영위원회에는 도교육청 교육국장, 창의인재교육과장, 완주군· 임실군 관계자, 원광대학교 RISE사업단, 우석대학교 산학협력단, 임실치즈N식품연구소, 맛누리, 정석케미컬 등이 참석했다.
이번 컨소시엄 운영위원회에서는 2025년 협약형특성화고 운영 실적 및 2026년 운영 계획을 공유하였으며, 컨소시엄별 협약형특성화고 육성 계획의 변경 사항을심의했다.
수소에너지고 컨소시엄에서는 △완주 수소산업 중심의 교육과정 △기자재 확충 △학생 성장경로 △성과 목표 등을 수정·보완했다.
한국치즈과학고 컨소시엄에서는 △협약형특성호고 거버넌스 지원단 구성, △성과 목표 등을 구체화하여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전북교육청은 2026년 제3기 협약특성화고 신규 지정을 추진하고 있으며, AI팜 분야로 남원시-남원용성고 컨소시엄과 AI헬스케어 분야로 익산시-원광보건고 컨소시엄이 준비하고 있다.
윤영임 교육국장은 “협약형특성화고는 학교·지자체·기업이 함께 만들어 가는 지역 맞춤형 직업교육의 핵심 모델”이라며 “직업계고 학생이 지역에서 배우고, 취업하며 성장하고 정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교육청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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