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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글로벌 리더십 캠프 오는 7월 24~8월 5일까지 운영

  • 작성자 : 대변인(김지혜)
  • 작성일 : 2026-05-20
  • 조회수 : 45
2026년 글로벌 리더십 캠프 오는 7월 24~8월 5일까지 운영 이미지(1)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고등학생들의 글로벌 리더십을 길러주기 위해 진행하는 ‘2026년 글로벌 리더십 캠프가 사전교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여정에 들어갔다.

 

20일 전북교육청에 따르면 도내 고등학교 2학년 60명이 참여하는 ‘2026년 글로벌 리더십 캠프오는 724일부터 85일까지 미국 뉴욕과 뉴저지에서 운영된다.

 

이 캠프는 학생들이 지구촌 공동 문제에 공감하고 주도적으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실천적 리더십을 기르고, 인류 보편의 가치를 실현하는 포용적 세계시민으로 성장시키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참가 학생들은 페어레이 디킨슨 대학교(Fairleigh Dickinson University, FDU)에서 모의 유엔(UN) 중심의 연수를 받게 된다.

 

연수 장소인 FDU는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동문 학교이자, UN 경제사회위원회 자문 학교로서 세계적인 리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 풍부한 경험을 자랑한다.

 

 학생들은 캠프를 통해 다양한 국제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외교적 토론과 협상 기술을 익히며 최종 결의안을 도출하는 등 실제적인 외교 과정을 체험할 예정이다.

 

 UN 본부와 프린스턴 대학을 직접 방문해 글로벌 리더들의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월스트리트와 911 메모리얼 파크에서는 세계 경제와 역사의 흐름을 생생하게 체험하며 자신의 진로 로드맵을 구체화하는 시간도 갖게 된다.

 

특히 전북교육청은 내실있는 연수를 위해 총 3단계의 체계적인 사전교육을 운영한다.  1차 사전교육은 지난 16일 전주대 JJ아트홀에서 진행된 가운데 전체적인 캠프 일정과 안전 수칙 안내, 지난해 참가했던 선배와의 만남 등으로 운영됐다.

 

이어 6202차 사전교육은 UN의 역할·모의 UN 특강 및 모둠별 프로젝트 발표 중심으로, 마지막 사전교육은 711최종 오리엔테이션·안전교육·보건()교육 및 모둠별 최종 협의 등으로 운영해 현지 출발 전 학생들의 역량을 최대로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이다.

 

양성화 정책기획과장글로벌 리더십 캠프는 단순한 해외 탐방이 아닌 지구촌의 복합적인 갈등 상황을 창의적·협력적으로 해결하는 인재를 키우기 위한 연수라며 사전교육부터 사후관리까지 철저하게 설계해 우리 학생들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도록 촘촘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리더십 캠프.jpg (2652 kb)바로보기
260520-“전북 고교생들, 미국 뉴욕에서 세계를 배운다”.hwp (414 kb)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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