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기 전북학생의회, 상반기 정기회 개최
- 작성자 : 대변인(우지혜)
- 작성일 : 2026-06-11
- 조회수 : 39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10일 도교육청 2층 강당에서 ‘2026 전북학생의회 제1회 정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회에서는 학생의원 자유발언 3건, 분과위원회를 통해 상정된 정책 제안 4건을 심의했다.
3분 자유발언에서는 △문해빈 학생의원이 ‘학생자치 연합회 활성화’△최윤식 학생의원이 ‘원거리 통학생 교통비 지원 확대’를 촉구했다. 또 양건후 학생의원이 교실붕귀를 막기 위한 ‘교권보호’의 중요성을 피력했다.
분과위원회가 상정 안건으로는 △전북 국제교류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디딤돌 캠프’ 운영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늘품우리’개선 △학교 내 상담망 강화 △학생 참여기반 학생생활규정 개선 등이 있었다.
본회의에 상정된 4건에 대해서는 도교육청 담당자들이 직접 출석해 현황과 검토 의견 및 향후 계획을 설명하고, 학생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했다.
지난 2023년 출범해 올해 4기를 맞이한 전북학생의회는 그동안 상담지원 활성화, 진로박람회 확대, 인권 존중 학생 서포터즈 운영 등의 안건을 제안, 전북교육 정책에 반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강준 전북학생의장은 “생각을 넘어 변화를 이끄는 학생의회가 전북 학생들과 전북 교육발전에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정미정 민주시민교육과장은 “학생의원들의 용기있는 참여와 멋진 활동을 진심으로 응원한다”며 “우리 교육청은 앞으로도 학생의원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60611-제4기 전북학생의회, 상반기 정기회 개최.hwp (129 kb)바로보기
전북학생의회 정기회.jpg (4606 kb)바로보기
전북학생의회 정기회1.jpg (3913 kb)바로보기
전북학생의회 정기회2.jpg (4612 kb)바로보기
제4기 전북학생의회, 상반기 정기회 개최.png (1514 kb)바로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