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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운동부·갑질·인사 3대 취약분야 집중 개선”

  • 작성자 : 대변인(우지혜)
  • 작성일 : 2026-06-22
  • 조회수 : 33
“학교운동부·갑질·인사 3대 취약분야 집중 개선” 이미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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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6년 국민권익위 종합청렴도 평가 1등급 달성을 위해 22일 본청 5층 회의실에서2차 반부패·청렴정책 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유정기 교육감 권한대행을 단장으로 본청 국과장과 감사관, 직속기관장, 교육장 등 50여 명으로 구성된 반부패·청렴정책 추진단은 청렴정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기구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의 상반기 이행 실적을 점검하고 하반기 집중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전북교육청은 올해 △지속 가능한 반부패청렴 추진기반 강화 부패취약분야 제도시스템 혁신 소통과 참여를 통한 청렴 문화 확산 청렴 모니터링·피드백 강화를 4대 전략으로 삼아 14개 분야, 39개 과제를 추진중이다.

 

점검 결과 상반기 추진 과제는 100% 정상 추진 중이며, 하반기 예정 과제를 포함한 평균 이행률도 54%를 기록해 청렴 정책이 안정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청렴도 하락의 원인으로 꼽히는 △학교운동부 조직문화(갑질) 인사 시스템을 3대 부패취약분야로 선정하고 강도 높은 체질 개선을 추진 중이다.

 

세부적으로 학교운동부는 ‘QR코드 익명 신고망으로 불법찬조금을 원천 차단하고, 갑질 근절을 위해서는 역지사지·거꾸로 멘토링도입과 갑질NO안착에 주력하고 있다.

 

, 인사 분야는 직무 중심 전보 점수제고도화 및 청탁 시 강력한 페널티 부여로 연고주의를 철저히 배제했다.

 

전북교육청은 이 같은 혁신 제도를 교직원과 학부모, 계약상대방이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밀착 소통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유정기 교육감 권한대행은아무리 훌륭한 제도라도 현장에서 긍정적 변화를 피부로 느낄 수 없으면 소용이 없다간부 공무원들이 먼저 기득권을 내려놓는 하향식 쇄신을 이끌어 고질적 관행을 뿌리 뽑고, 도민에게 신뢰받는 종합청렴도 1등급 전북교육실현을 위해 앞장서달라고 강조했다

 

학교운동부·갑질·인사 3대 취약분야 집중 개선.png (1634 kb)바로보기
260622-학교운동부·갑질·인사 3대 취약분야 집중 개선.hwp (127 kb)바로보기
반부패청렴정책추진단 회의.jpg (5188 kb)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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