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SNS
  • 통합검색
    통합검색

  • Language

당뇨 학생 자기관리 능력·건강한 성장 지원한다

  • 작성자 : 대변인(우지혜)
  • 작성일 : 2026-07-24
  • 조회수 : 30
당뇨 학생 자기관리 능력·건강한 성장 지원한다 이미지(1)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24~25일 군산 새만금컨벤션센터(GSCO)에서 전북대학교 어린이병원 소아청소년과와 함께 ‘2026년 당뇨학생 집중관리 캠프를 개최한다.

 

이 캠프는 당뇨 학생들이 혈당 관리와 인슐린 투여, 올바른 식습관 및 신체활동 등 자기관리 역량을 키우고, 또래 학생 및 의료진과의 교류를 통해 건강한 학교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캠프에는 소아청소년 당뇨병 학생과 대학생 자원봉사자, 의료진 및 운영진 등 90여 명이 참여하며 혈당(케톤) 측정 인슐린 관리 영양교육 구강건강 교육 신체활동 레크리에이션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들로 운영된다.

 

특히 학생들은 전문 의료진의 지도를 받으며 자기관리 능력을 키우고, 대학생 자원봉사자 및 또래 학생들과 교류·공감하며 심리적 지지와 안정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캠프 둘째 날에는 천호성 교육감도 현장을 찾을 예정이다. 천 교육감은 도전! 당뇨 골든벨에 직접 참여해 학생들을 위한 문제를 출제하고,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당뇨 관리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건강한 성장을 응원한다.

 

전북교육청은 전북대학교 어린이병원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소아청소년 당뇨병 학생들이 학교생활 속에서도 안전하게 생활하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천호성 교육감은 학생들이 건강하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드는 것은 교육의 중요한 책무라며 앞으로도 전문 의료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학생들이 질환을 스스로 관리하며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는 힘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당뇨 학생 자기관리 능력·건강한 성장 지원한다.png (2139 kb)바로보기
260724-당뇨 학생 자기관리 능력·건강한 성장 지원한다.hwp (228 kb)바로보기

목록

콘텐츠 만족도 조사

콘텐츠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정도 만족하셨습니까?

방문자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