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업무 청렴 강화로 신뢰받는 전북교육 만든다
- 작성자 : 대변인(우지혜)
- 작성일 : 2026-08-11
- 조회수 : 57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은 11일 본관 2층 강당에서 ‘2026년 계약업무 청렴추진체 워크숍’을 개최하고, 현장 중심의 반부패 활동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청렴계약 문화 정착에 나섰다.
학교-교육지원청 계약담당자 등 총 100명으로 구성된 ‘청렴 추진체’는 계약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현장 장애요인에 대한 개선 방안 발굴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반부패 협력 네트워크이다.
이날 워크숍은 계약분야 부패유발요인 척결 및 제도 개선 아이디어 도출과 구체적인 실행 방안 마련을 위한 것으로, 청렴계약 추친체 60여 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계약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 △1인 수의계약의 공정성 강화 △계약정보 공개 및 모니터링 강화 △지역과의 상생‧협력 강화 등 계약 관련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또, 역지사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상호 입장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도 가졌다.
홍공숙 재무과장은 “청렴한 계약은 단순히 규정을 지키는 것을 넘어 교육지원청과 학교, 계약업체가 서로 신뢰를 쌓는 과정”이라며 “이번 워크숍에서 제시된 현장의 목소리를 계약업무에 적극 반영해 누구에게나 공정한 기회가 보장되고, 도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한 계약행정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계약업무 청렴 강화로 신뢰받는 전북교육 만든다.png (1789 kb)바로보기
260811-계약업무 청렴 강화로 신뢰받는 전북교육 만든다.hwp (227 kb)바로보기
청렴추진체 워크숍.jpg (1798 kb)바로보기
청렴추진체 워크숍1.jpg (1356 kb)바로보기
청렴추진체 워크숍2.jpg (1182 kb)바로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