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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중과 배려로 ‘청렴한 일상’ 만든다

  • 작성자 : 대변인(우지혜)
  • 작성일 : 2026-09-10
  • 조회수 : 25
존중과 배려로 ‘청렴한 일상’ 만든다 이미지(1)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은 청렴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체감하고 실천할 수 있는 참여형 공간인 청렴을 걷다를 오는 11일부터 18일까지 본관 1층 현관에서 운영한다.

 

존중을 만나고, 청렴을 생각하다를 주제로 마련된 이 행사는 청렴을 어렵고 딱딱한 규범이 아닌 일상과 조직문화 속 가치로 공유하고, 직원과 방문객의 참여를 통해 상호존중과 배려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청렴누리문화제’, ‘상호존중의 날과 연계해 청렴의 가치를 직접 보고, 생각하고, 나누고, 실천하는 네 단계의 체험 공간으로 구성해 의미를 더한다.

 

먼저 청렴을 보다2026년 청렴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을 만나볼 수 있다. 쇼트폼 영상, N행시, 이모티콘, 포스터 등 4개 부문 총 20개 작품을 통해 교육가족이 직접 표현한 다양한 청렴의 의미와 실천 메시지를 공유한다.

 

존중을 생각하다는 직원과 방문객이 자신의 실천 약속을 나뭇잎 모양 카드에 적어 한 그루의 존중 약속 나무를 완성하는 공간이다.

 

마음을 나누다에서는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바람직한 조직문화와 개선이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남길 수 있다.

 

마지막 공간 청렴으로 걸어가다는 부서장과 동료가 함께 청렴 메시지를 담은 레트로 사진을 촬영하고 게시할 수 있는 포토존으로 운영한다. 사진 게시자 중 추첨을 통해 청렴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홍열 감사관은 청렴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서로 먼저 인사하고,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며, 존중하고 배려하는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교육가족과 방문객들이 함께 청렴의 가치를 보고, 생각하고, 나누는 과정을 통해 더욱 건강하고 신뢰받는 전북교육을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존중과 배려로 청렴한 일상 만든다.png (1799 kb)바로보기
260910-존중과 배려로 청렴한 일상 만든다.hwp (233 kb)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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