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SNS
  • 통합검색
    통합검색

  • Language

내일을 위한 오늘의 혁신! AI농업으로 비상

  • 작성자 : 대변인(우지혜)
  • 작성일 : 2026-09-15
  • 조회수 : 22
내일을 위한 오늘의 혁신! AI농업으로 비상 이미지(1)
내일을 위한 오늘의 혁신! AI농업으로 비상 이미지(2)
내일을 위한 오늘의 혁신! AI농업으로 비상 이미지(3)
내일을 위한 오늘의 혁신! AI농업으로 비상 이미지(4)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15일부터 17일까지 대구광역시 대구농업마이스터고 일원에서 열리는 55년차 전국영농학생축제에 도내 10개교 학생 99명이 참가한다.

 

내일을 위한 오늘의 혁신! AI농업으로 비상하라!’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시도 대표 학생 1,016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고, 농업과 농업교육의 미래를 함께 모색한다.

 

전북 대표단은 지난 5월 전주생명과학고등학교에서 열린 55년차 전북영농학생축제를 통해 선발된 학생들로, 지역 예선을 거쳐 쌓아온 실력과 역량을 전국 무대에서 펼친다.

 

학교별로는 김제농생명마이스터고가 34명으로 가장 많은 학생이 참가하며, 전주생명과학고 22, 남원용성고 10명 등 도내 10개교에서 총 99명이 출전한다.

 

학생들은 △전공경진 실무능력경진 과제이수 FFK 골든벨 FFK 예술제 등 5개 분야 20개 종목에 참가한다.

 

전공경진 분야에서는 식물자원, 동물자원, 식품가공, 농업기계, 조경·산림자원 등 농업 관련 전공지식을 겨루고, 실무능력경진 분야에서는 화훼장식, 스마트팜운영, 제과제빵, 농식품가공, 조경시공, 농기계정비, 농식품조리, 애견미용 등 현장 중심의 실무역량을 겨룬다.

 

특히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전공 분야에서 쌓은 지식과 기술을 점검하는 것을 넘어 스마트팜과 농식품 산업 등 빠르게 변화하는 미래 농업의 흐름을 경험하고, 진로와 직업에 대한 시야를 넓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천호성 교육감은 영농학생축제는 학생들이 농업의 오늘과 내일을 함께 고민하고 성장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전북 농업교육이 길러낸 인재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앞으로 우리 농업을 이끌어갈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내일을 위한 오늘의 혁신 AI농업으로 비상.png (2245 kb)바로보기
260915-전북 농업계고 학생 99명, 전국영농학생축제 참가.hwp (232 kb)바로보기
제55년차 전국영농학생축제1.jpg (6081 kb)바로보기
제55년차 전국영농학생축제2.jpg (4990 kb)바로보기
제55년차 전국영농학생축제3.jpg (3185 kb)바로보기

목록

콘텐츠 만족도 조사

콘텐츠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정도 만족하셨습니까?

방문자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