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학생교육문화관, 온 가족 한 책 읽기로 겨울방학 독서 열기 후끈
- 작성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김제학생교육문화관(강보람)
- 작성일 : 2026-02-26
- 조회수 : 21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김제학생교육문화관(이하 문화관)은 겨울방학 기간인 1월부터 2월까지 운영한 가족 독서 활성화 프로그램 ‘온 가족 한 책 읽기’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기 중 학교 현장에서 이뤄지는 ‘한 학년 한 책 읽기’를 방학 기간 가정으로 확대하여 온 가족이 함께 책을 읽고 소통하는 문화를 조성하고자 기획되었으며, 유아 및 초중고 별 자녀의 수준에 맞춘 동일 도서 3권과 전용 가방, 독서기록노트 2권, 주제와 관련된 독후활동 키트로 구성된 ‘한 책 읽기 꾸러미’를 대출해 주어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가족들은 책을 함께 읽으며 작성한 독서기록장과 가족이 모여 책을 읽는 모습, 독후활동 키트를 제작하는 생생한 사진 등을 제출하며 뜻깊은 방학 추억을 공유하였으며 ‘같은 책을 읽을 기회가 많이 없었는데 이번 기회에 아이들과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었다’, ‘책 덕분에 가족이 조금 더 가까워진 느낌이었다’ 등의 소감을 남겼고 문화관에서는 정성스러운 기록을 남긴 우수 참여 5가족을 선정하여 상품을 수여해 성과를 격려할 예정이다.
한편, 문화관은 방학 중 조성된 독서 열기를 새 학기 학교 현장으로 이어가기 위해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도서 단체대출 ▲질문과 대화가 있는 ‘독서 하브루타’ ▲다양한 독서 체험이 어우러진 ‘독서 한마당’ 등 ‘2026년 한 학년 한 책 읽기’ 사업을 본격 가동한다.
김영주 관장은 “방학 동안 가족이 한 책을 함께 읽으며 나눈 대화가 학생들의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의 밑거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 및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독서 지원 사업을 통해 ‘책 읽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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