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학생교육문화관, 지역상생 및 독서문화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작성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김제학생교육문화관(김성은)
- 작성일 : 2026-03-23
- 조회수 : 27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김제학생교육문화관은 23일 쌀도시연구소와 지역상생 및 독서문화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역 특색을 살린 2026년 김제 지역문화와 함께하는 「그림책 1일 학교」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추진 된 이번 협약은 ▲독서문화진흥 관련 프로그램의 공동 연계 및 추진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 및 정보 교류 ▲기타 상호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해 양 기관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우리 문화관 특색 사업인 「그림책 1일 학교」는 유아와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그림책 읽기, 독후활동, 실감콘텐츠 활동으로 구성되어, 첫 수업을 3월 24일부터 진행된다.
특히 독후활동으로 진행하는‘쌀 주얼리 만들기’는 쌀도시연구소와 협의하여 김제 쌀을 활용한 창의적 공예활동으로 구성하였다.
쌀도시연구소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교육 현장에 접목함으로써, 단순한 독서교육을 넘어 지역 정체성을 담은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김영주 관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소통하여 학생들이 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채로운 독서문화의 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제학생교육문화관 보도자료.hwpx (409 kb)바로보기
업무협약 사진(1).jpg (1017 kb)바로보기
업무협약 사진(2).jpg (1068 kb)바로보기
업무협약 전체사진.jpg (877 kb)바로보기
김제학생교육문화관, 지역상생 및 독서문화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png (1922 kb)바로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