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화가 건네는 위로」 남원학생교육문화관, 명화감상실 조성
- 작성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남원학생교육문화관(유미옥)
- 작성일 : 2026-08-14
- 조회수 : 17


남원학생교육문화관(관장 최선자)은 학업과 일상에 지친 학생 및 주민을 위한 「명화가 건네는 위로」명화감상실을 문화관 5층에 조성하고, 지난 17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명화감상실은 학습 부담과 스트레스로 마음의 여유를 잃어버린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예술을 통해 잠시 숨을 고르고 새로운 에너지를 얻을 수 있도록 기획된 힐링 휴식 공간이며, 남원 지역 학생 및 주민 누구나무료로 즐길 수 있다.
명화감상실에는 빈센트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 요하네스 페르메이르의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등 세계적인 거장들의 대표 명작을 포함해 총 19점의 명화 작품이 전시된다.
또한 시각적 감상에 그치지 않고 작품이 건네는 깊은 감동과 위로의 메시지를 마음에 담아갈 수 있도록 따뜻함과 온기가 가득한 분위기로 공간을 연출했다.
최선자 관장은 “학업과 진로 고민으로 지친 청소년과 문화관을 찾는 주민을 비롯 남원 지역의 학생과 시민 누구나 언제든 찾아와 마음을 충전할 수 있는 문화 쉼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보도자료(명화감상실 8.14).hwpx (219 kb)바로보기
명화감상실1.png (15946 kb)바로보기
명화감상실 2.jpg (1496 kb)바로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