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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교육지원청, 2026~2027학년도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위촉식 개최

  • 작성자 : 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
  • 작성일 : 2026-02-27
  • 조회수 : 38
군산교육지원청, 2026~2027학년도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위촉식 개최 이미지(3)
군산교육지원청, 2026~2027학년도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위촉식 개최 이미지(1)
군산교육지원청, 2026~2027학년도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위촉식 개최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226 군산교육지원청 3층 회의실에서 2026~2027학년도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위촉식 및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교폭력 사안에 대한 공정하고 전문적인 심의를 다짐하는 자리로, 새롭게 위촉된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향후 2년간의 활동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총 46명의 위원에게 위촉장이 전달됐다. 심의위원회는 경찰위원, 학부모위원, 교육위원, 전문위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교폭력 사안 발생 시 피해학생 보호 조치, 가해학생에 대한 교육적 선도 조치, 학생 및 보호자 간 분쟁 조정 등을 심의·의결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최근 학교폭력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사안이 복잡·다양화됨에 따라, 위원회의 전문성과 책임성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위촉식에 이어 진행된 연수에서는 학교폭력 사안 심의의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위원들의 이해를 높이는 시간이 마련됐다.

 

 

강의는 전주교육지원청 에서 오랜 기간 학교폭력대책심의 업무를 담당해 온 김동연 산외초등학교교장 선생님이 맡아, 조치 결정에 대한 불복 사례 분석을 시작으로 사실관계 인정의 기준, 학교폭력 해당 여부 판단 요소, 조치 수준 결정 시 고려사항 등을 구체적으로 안내했다. 실제 판례와 유사 사례를 토대로 한 설명은 위원들의 실질적인 심의 역량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이성기 교육장은학교폭력에 대한 관심과 경각심이 날로 높아지는 상황에서 쉽지 않은 역할임에도 불구하고 위원으로 참여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는 학생을 단순히 징계하거나 처벌하는 기구가 아니라 학생의 성장을 돕고 관계 회복을 지원하는 교육적 기구라는 점을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공정성과 객관성을 바탕으로, 학생 한 명 한 명의 미래를 생각하는 책임 있는 심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군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심의위원 대상 정기 연수와 사례 공유를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위원회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학교폭력 사안이 교육적 관점에서 공정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보도자료.hwp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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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교육지원청, 2026~2027학년도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위촉식 개최.png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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