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교육지원청, 한 번 장학생은 영원한 장학생 참여 이어져
- 작성자 : 전북특별자치도장수교육지원청
- 작성일 : 2026-03-09
- 조회수 : 20




장수교육지원청 추영곤 교육장이 추진 중인 ‘모두가 한 번 장학생은 영원한 장학생’ 프로젝트에 지역사회 인사와 단체들의 참여가 이어지며 장수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나눔의 선한 영향력이 확산되고 있다.
해당 프로젝트는 추 교육장이 2년째 매년 사비를 출연해 졸업생 1인당 10만 원씩 지원하고 있는 장학사업으로, 최근 지역사회에서 해당 사업의 취지에 공감한 기탁이 잇따르고 있다.
장수군건설기계협회 라영호 회장이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한 데 이어 신병호 장수교육거버넌스위원장도 장수 사랑의 마음을 담아 장학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또한 장수 관내 한 초등학교 교장도 제자 사랑의 뜻으로 사비를 출연하며 사업 취지에 동참했다.
여기에 또다른 유한회사도 관련 보도를 접하고 사업 취지에 공감해 지역 인재 육성에 써달라며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처럼 지역사회 인사와 단체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어지며 장수교육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커지고 있다.
추영곤 교육장은 “학생들은 장학금으로 인해 자긍심이 높아지고 공생공존의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마중물이 되고 있다”며 “돈을 버는 것은 기술이지만 쓰는 것은 예술이다. 장학금은 미래세대에 대한 투자이자 사랑이며 봉사”라고 말했다.
장수교육지원청은 이러한 나눔이 장수 발전과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의 기반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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