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학교업무지원센터, 폐교관리 지원 확대
- 작성자 : 전북특별자치도김제교육지원청
- 작성일 :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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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김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윤범) 학교업무지원센터는 학교 통·폐합 과정에서 발생하는 업무 부담을 줄이고 교육 자원의 낭비를 최소화하기 위해 폐교 관리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폐교 학교의 도서․물품 정리와 폐기, 통합학교로의 물품 관리 전환, 기록물 자료 이관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통·폐합 과정에서 발생하는 행정 업무를 교육지원청이 직접 지원해 학교 현장의 부담을 줄이겠다는 취지다.
김제교육지원청은 사업 추진에 앞서 지난 1월부터 각 학교 행정실장과 교육지원청 담당자가 참여하는 사전 협의회와 컨설팅을 통해 폐교 대상 학교의 물품 현황과 처리 방안, 기록물 관리 계획 등을 논의하였으며 지원 범위와 절차를 사전에 조율했다.
학교업무지원센터는 협의를 바탕으로 2월과 3월 두 차례에 걸쳐 현장 지원을 실시했다. 물품 정리와 폐기를 위한 인력 지원을 진행했고, 통합학교로 이관할 물품의 이송과 재배치 작업도 함께 지원했으며. 기록물 자료 역시 관련 규정에 따라 체계적으로 이관했다.
김윤범 교육장은 “폐교 과정에서 발생하는 행정 업무는 학교 현장에 큰 부담이 될 수 있다”며 “학교업무지원센터의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교육 자원의 낭비를 줄이고 통합학교가 빠르게 안정적인 학습 환경을 갖출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보도자료(폐교관리 지원 확대)_김제교육지원청.hwp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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