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교육지원청, 새학기 맞아 학교 주변 ‘담배 없는 안전지대’ 조성
- 작성자 : 전북특별자치도익산교육지원청
- 작성일 : 2026-03-17
- 조회수 : 27



익산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새학기를 맞아 학교 주변 유해환경 점검과 업소 관계자 인식 제고를 위해 3월 17일 민·관 합동 단속반과 함께 현장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은 유치원 및 중·고등학교 주변 교육환경보호구역의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특히 보호구역 내 전자담배 자동판매기 매장에 대해 교육환경보호법 개정 사항을 안내했으며, 불법 사항이 적발 될 경우 인·허가 기관에 정화 요청하는 등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익산교육지원청은 익산경찰서, 교육환경보호위원 등과 합동단속반을 구성해 모현동과 영등동 일대 학교 주변 업소를 점검했으며, 전자담배 자동판매기 등 금지 시설 설치 여부와 청소년 유해약물(술·담배) 판매업소를 집중 확인했다.
정성환 교육장은“학교 주변 유해환경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개학기 유해환경 단속 보도자료.hwp바로보기
개학기 유해환경 단속 사진1.jpeg바로보기
개학기 유해환경 단속 사진3.jpeg바로보기
익산교육지원청, 새학기 맞아 학교 주변 담배 없는 안전지대 조성.png바로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