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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생태누리, 숲이 보내는 봄의 신호를 찾는 생태환경 교육 시작

  • 작성자 : 전북특별자치도임실교육지원청
  • 작성일 : 2026-03-23
  • 조회수 : 21
임실생태누리,  숲이 보내는 봄의 신호를 찾는 생태환경 교육 시작 이미지(5)
임실생태누리,  숲이 보내는 봄의 신호를 찾는 생태환경 교육 시작 이미지(1)
임실생태누리,  숲이 보내는 봄의 신호를 찾는 생태환경 교육 시작 이미지(2)
임실생태누리,  숲이 보내는 봄의 신호를 찾는 생태환경 교육 시작 이미지(3)
임실생태누리,  숲이 보내는 봄의 신호를 찾는 생태환경 교육 시작 이미지(4)

 

임실교육지원청(교육장 유효선) 임실생태누리는 폐교된 관촌동초등학교를 활용한 지역 생태환경 교육공간으로 올 3월부터 매월 달라지는 다양한 월별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운영한다. 임실생태누리 프로그램은 누리집을 통해 신청 및 참여가 가능하다.

 

3월 프로그램은숲이 보내는 봄의 신호를 찾아라봄을 듣고, 자연을 보다316일부터 운영중이다. 프로그램은 주변 생태환경인 장제무림(국가산림문화자산), 오원천, 메타세쿼이아길을 활용한 봄 숲 걷기, 나무카드 매칭 놀이, 나무키링 만들기, 철새·텃새·나그네새를 이해하고 관찰하는 활동, 수경재배 식물 심기 활동 등으로 구성하여 학생들의 생태감수성을 키워간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루페로 나무껍질을 관찰하는 활동 덕분에 새롭게 알게 된 것이 있었다.”, “친구들과 함께하는 카드놀이와 배지만들기가 흥미롭고 재미있었다라고 반응하였으며, 참관한 교원은 자연에서 아이들과 걸으며 관찰하고 자신의 생각을 서로 이야기하는 모습이 좋았다. 다음엔 또 다른 체험으로 자연의 모습을 보며 관찰해 보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하였다.

 

유효선 교육장은 학생들이 생태환경을 직접 관찰하고 체험하는 활동을 통해 탐구력, 생태 감수성, 환경 보전의 중요성 등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임실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임실생태누리를 거점으로 다양한 생태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생들의 지속적인 환경 감수성 함양에 힘쓸 계획이다라고 전하였으며, “임실 자연이 학생들에게 설렘과 기쁨을 주었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보도자료양식(임실교육지원청).hwpx바로보기
임실생태누리 전경 및 놀이시설.jpg바로보기
장제무림 나무 관찰.jpg바로보기
장제무림 나무 루페 관찰.jpg바로보기
임실생태누리 배지만들기.jpg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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