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생태누리, 폐교가 생태교육 거점으로! 교육수요 증가 뚜렷”
- 작성자 : 전북특별자치도임실교육지원청
- 작성일 : 2026-04-08
- 조회수 : 26




전북특별자치도임실교육지원청(교육장 유효선)이 운영하는 임실생태누리가 교육 수요 증가로 지역 대표 생태교육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임실생태누리는 관촌동초등학교 폐교를 활용하여 조성된 생태교육 공간으로, 2025년 한 해 동안 총 248명의 학생이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특히 2026년 4월 기준으로 이미 230명의 참여 신청이 접수되어 전년도 전체 참여 인원에 근접하였다.
이는 수생태 및 자연환경을 활용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이 학생들과 교사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하고, 지역 내 특색 있는 생태교육 공간으로 인식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임실생태누리는 숲 체험, 생태 관찰, 수생태 이해 프로그램 등을 통해 학생들의 생태 감수성 함양과 환경보호 의식 증진에 기여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교육 콘텐츠를 개발할 예정이다.
유효선 교육장은 “임실생태누리는 단순한 체험 공간을 넘어 학생들이 자연과 공존하는 삶을 배우는 교육의 장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차별화된 생태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보도자료양식(2026.4.8. 임실교육지원청).hwpx바로보기
흙 속의 생물을 관찰하는 학생들.jpg바로보기
쇠똥구리 놀이를 하는 학생들.jpg바로보기
멀티미디어 현미경으로 수생물을 관찰하는 학생.jpg바로보기
수생물 배지를 제작하는 학생.jpg바로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