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초, 정읍 최초 ‘와이파이 7’구축으로 미래교육 선도
- 작성자 : 전북특별자치도정읍교육지원청
- 작성일 :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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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에 있는 동신초등학교(이하 동신초)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주관하는 ‘2026년 10G 학교 무선 에이피(AP) 고도화(와이파이 7) 시범사업’에 추가 선정되어 스마트 교육 환경이 크게 좋아질 전망이다.
이번 시범사업은 도내 10G 개통 학교 150개교 중 단 12개교 내외를 선정하여 진행되며, 정읍 관내에서 10G 서비스를 이용 중인 학교는 한솔초와 동신초 단 두 곳뿐으로 동신초가 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고도화 사업은 2억여 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동신초의 무선 환경이 기존 Wi-Fi 6에서 차세대 규격인 Wi-Fi 7으로 전면 교체된다.
와이파이 7은 기존 와이파티6(9.6Gbps) 대비 약 4.8배 빠른 최대 46Gbps의 속도를 제공하며, 단순히 속도만 빨라지는 것이 아니라 동시 접속 효율이 대폭 향상되어 수십 명의 학생이 동시에 접속해도 안정적인 연결을 유지하여 교실 내에서 AI 교육 및 대용량 실감형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끊김없이 활용할 수 있는 최적의 학습환경이 조성될 전망이다.
사업을 주관하는 전북특별자치도미래교육연구원에서 지난 3월 동신초등학교에 대한 현장 실사를 마쳤으며, 5월 6일에 구축을 완료한다.
최용훈 교육장은 "학생들이 사용하는 스마트기기가 와이파이 6 규격이라 하더라도 와이파이 7 AP를 도입하면 실제 체감하는 속도와 안정성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며 "동신초등학교가 미래 교육을 선도하는 디지털 인프라의 모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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