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교육지원청, 2026 초등 기초학력보장 지원사업 컨설팅
- 작성자 : 유초등교육과
- 작성일 : 2026-05-12
- 조회수 : 36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이 학생들의 학습 격차를 해소하고 공교육의 책무성을 강화하기 위해 ‘2026 초등 기초학력 보장 지원 사업 컨설팅’을 본격 추진한다. 특히 5월 12일에는 학교별 상황에 맞춘 최적화된 지원을 위해 기초학력 보장 합동컨설팅을 실시하였다.
이번 컨설팅은 「기초학력보장법」에 근거하여 기초학력 보장 지원 사업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운영을 체계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전주교육지원청은 관내 모든 초등학교(75개교)를 대상으로 매년 서면 컨설팅을 시행하는 동시에, 2년 주기로 현장(대면) 컨설팅을 병행하며 촘촘한 학력 지원망을 구축하고 있다.
이번 컨설팅은 단위 학교의 희망에 따라 학교 방문 또는 합동 컨설팅 형태로 운영되며,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데 주력한다.
주요 컨설팅 내용은 ▲단위학교 기초학력 보장 운영 계획 수립 현황 ▲학습지원대상학생 지원협의회 구성 및 운영 ▲기초학력 진단검사 및 보정지도 현황 ▲성장이력관리 계획 점검 등이다.
컨설팅 지원단은 담당 장학사, 전주학력지원센터 파견교사, 기초학력 지원단 등 실무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전문성을 높였다. 이들은 학교 현장에서 발굴된 학생 맞춤형 지원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운영상 미비점은 현장에서 즉시 보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채선영 교육장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단위 학교의 기초학력 보장 지원 사업이 내실 있게 운영되길 기대한다”며 “통합적이고 다각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여 단 한 명의 학생도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학습 결손을 조기에 예방하고 교육 격차를 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주교육지원청은 하반기에 컨설팅 결과 분석을 토대로 시사점을 도출하고, 오는 10월 ‘전주교육나눔한마당’을 통해 기초학력 보장 지원 사업의 우수사례를 지역사회와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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