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SNS
  • 통합검색
    통합검색

  • Language

정읍교육지원청, ‘2026오케스트라&동학이야기’ 성황리 개최

  • 작성자 : 전북특별자치도정읍교육지원청
  • 작성일 : 2026-05-19
  • 조회수 : 21
정읍교육지원청, ‘2026오케스트라&동학이야기’ 성황리 개최 이미지(1)
정읍교육지원청, ‘2026오케스트라&동학이야기’ 성황리 개최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정읍교육지원청(교육장 최용훈)은 지난 19일 정읍연지아트홀에서 학생, 교직원,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오케스트라 & 동학이야기'를 개최하였다.

 

 

132주년 동학농민혁명기념일을 맞아 정읍의 자랑스러운 역사가 오케스트라의 장엄한 선율과 비보이의 역동적인 몸짓으로 되살아났다.

 

'정읍 이야기, 청소년 감성으로 그리다'라는 부제로 열린 이번 공연은 제132주년 동학농민혁명기념일을 맞아 정읍의 자랑스러운 역사적 사건인 동학농민혁명을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춰 오케스트라의 장엄한 선율과 비보이의 역동적인 몸짓으로 재해석한 융복합 역사 예술 공연으로 기획되었다

 

 

공연은 정읍 챔버오케스트라의 연주를 중심으로, 동학농민혁명의 서막부터 확산, 그리고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정신을 총 5막의 구성으로 담아냈다. 특히 동학의 시작-깨어나는 민중 동학의 확산-하나 되는 움직임 동학농민혁명-저항과 외침 등 각 단계의 역사적 의미를 해설과 함께 풀어내 관객의 이해를 도왔다.

 

무엇보다 오케스트라의 강렬한 연주에 맞춰 펼쳐진 비보이 퍼포먼스는 혁명의 긴박한 상황과 저항 정신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며 공연의 몰입도를 극대화했다는 평을 받았다. 또한, 특별 출연한 래퍼 안진우는 동학의 정신을 현대적인 랩으로 풀어내며 과거와 현재를 잇는 특별한 무대를 선사해 큰 박수를 받았다.

 

최용훈 교육장은 "이번 공연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우리 고장 정읍의 자랑스러운 역사인 동학농민혁명을 딱딱한 글자가 아닌 살아있는 문화예술로 체험하는 소중한 기회였다" "앞으로도 지역의 풍부한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하여 학생들이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키우고, 예술적 감성을 함양할 수 있는 다채로운 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공연은 학교와 지역사회, 문화예술단체가 협력하여 지역의 정체성을 담은 수준 높은 문화 콘텐츠를 만들어냈다는 점에서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교육'의 성공적인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보도자료_오케스트라 동학이야기.hwp바로보기
오케스트라 동학이야기 (1).jpg바로보기
오케스트라 동학이야기 (2).jpg바로보기

목록

콘텐츠 만족도 조사

콘텐츠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정도 만족하셨습니까?

방문자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