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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교육지원청, 대한민국 지식재산의 중심에서, 창의적 인재의 미래를 그리다

  • 작성자 : 전북특별자치도남원교육지원청
  • 작성일 : 2026-06-19
  • 조회수 : 36
남원교육지원청, 대한민국 지식재산의 중심에서, 창의적 인재의 미래를 그리다 이미지(1)
남원교육지원청, 대한민국 지식재산의 중심에서, 창의적 인재의 미래를 그리다 이미지(2)
남원교육지원청, 대한민국 지식재산의 중심에서, 창의적 인재의 미래를 그리다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남원교육지원청(교육장 강양원)은 616~18일까지 23일간 대전광역시에 위치한 특허청 국제지식재산연수원에서 열린 ‘2026 남원발명교육센터 발명고급과정(IP캠프)'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발명 꿈나무들이 지식재산(IP)의 가치를 이해하고 창의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함양하는 심화 교육 과정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캠프에는 남원발명교육센터의 발명초급 및 중급과정을 우수하게 수료한 학생 중 희망자 4명이 참가하여, 대한민국 지식재산 교육의 중심인 국제지식재산연수원의 전문적인 인프라 속에서 집중적인 교육을 받았다.

 

이 캠프는 체계적인 '창의적 문제해결 과정'에 따라 진행되었다.

 

1일 차에는 팀 빌딩을 시작으로 '발명의 필요성 및 지식재산의 가치'를 탐구하고, '세상을 바꾼 발명' 교재 실습을 통해 창의성을 일깨웠다.

 

2일 차에는 국립중앙과학관 견학을 통해 과학적 견문을 넓히고, '롤러코스터 챌린지', '생활 속 문제 발견 및 아이디어 발상' 등 강도 높은 창의적 문제해결 훈련을 이어갔다.

 

마지막 3일 차에는 그동안의 아이디어를 구체화한 발명품에 대해 전문가의 피드백을 받고, 창의 발명 포스터 제작 및 최종 시연회를 통해 23일간의 성과를 공유하며 미래 발명가로서의 역량을 마음껏 뽐냈다.

 

캠프에 참가한 한 학생은 "TV에서만 보던 특허청 연수원에서 직접 교육을 받으니 정말 미래 발명가가 된 것 같았다", "어려운 문제를 친구들과 함께 해결하고 직접 발명품을 만들어 발표했던 경험은 절대 잊지 못할 것 같다"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강양원 교육장은 "이번 캠프가 학생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보호하고 권리화하는 지식재산의 중요성을 깨닫고,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의 발명 꿈나무들이 더 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수준 높은 교육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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