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교육지원청, 교사의 고민이 모여 전주형 방과후 놀이의 미래를 그리다!
- 작성자 : 유초등교육과
- 작성일 : 2026-07-03
- 조회수 : 44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7월 2일 관내 공·사립유치원 방과후 과정 담당 정교사를 대상으로 ‘2026 유치원 방과후 과정 특색 프로그램 운영 사례 나눔’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례 나눔은 유치원별 특색있는 방과후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통해 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외부 강사에 의존하여 진행하던 방과후 프로그램을 지양하고 나아가 사교육을 흡수하는 것에 목적을 두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세 가지 유형의 우수 사례가 발표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흥을 얻었다. ▲환경교육을 위한 유치원 자체 개발 프로그램 운영 ▲지역자원을 활용하여 지역 특수성을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 ▲교육부 및 지자체 등 공공기관의 개발 프로그램을 적용한 프로그램 등 유치원의 특색이 뚜렷하게 드러나는 사례들이 소개 되었다.
사례 발표 후에는 7~8의 교사들이 소그룹으로 나뉘어 각 유치원의 프로그램 정보를 교환하고, 특색 프로그램 운영의 고민과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심도 있는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전주교육지원청은 이번 사례 나눔을 시작으로 교사들이 자발적으로 연구하고 협력하는 학습 공동체를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유치원 방과후 과정 특색 프로그램’이 현장에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
보도자료(전주- 방과후 교사 사례나눔).hwpx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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