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교육지원청, “존중과 화합의 스포츠로 익산 작은 학교들 하나로 뭉쳤다”
- 작성자 : 전북특별자치도익산교육지원청
- 작성일 : 2026-07-14
- 조회수 : 20


전북특별자치도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7월 14일 익산시 실내체육관에서 관내 소규모 중학교 6개교(삼기중, 성당중, 왕궁중, 용안중, 웅포중, 함라중) 학생과 교직원 160명을 대상으로 ‘2026 익산 교육협력지구 작은학교 어울림 스포츠클럽대회’를 개최했다.
학생들은 다양한 학교 친구들과 팀을 이루어 팀빌딩 프로그램과 팀 스포츠 경기에 참여하며 소통과 협력을 배우고, 스포츠를 통해 공동체 의식과 배려심을 기르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또한 학생들이 경기 결과뿐만 아니라 올바른 스포츠 정신과 성숙한 민주시민의식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건전한 응원문화 정착과 올바른 역사 인식의 중요성을 함께 공유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익산교육지원청은 작은학교 간 상호 교류와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교육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학교 규모의 제약을 넘어 다양한 친구들과 교류하는 공동체 기반의 교육 경험을 실현했으며, 과도한 경쟁이나 비방 대신 서로를 존중하는 응원 문화를 통해 학생들의 사회성 향상과 학교생활 만족도를 높이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다.
정성환 교육장은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서로 협력하고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스포츠를 통해 즐겁게 배우고 더불어 살아가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체육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_2026 작은학교 스포츠클럽대회(수정).hwpx바로보기
IMG_3780.jpeg바로보기
IMG_3784.jpeg바로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