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학생복지회관, 책으로 배우는 세계문화, 함께 키우는 배려
- 작성자 : 정읍학생복지회관
- 작성일 : 2026-07-31
- 조회수 : 17



정읍학생복지회관(관장 최진영)은 성광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샘골 여름독서교실’을 7월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운영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책 읽기와 다양한 체험 활동을 연계해 세계 문화를 이해하고 다양성 존중, 정체성 확립, 협동심 함양 등 공동체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운영하였다.
학생들은 「친구야 넌 지금 뭐 하니?」, 「넌 토끼가 아니야」, 「내 이름이 담긴 병」, 「함께 줄넘기」를 비롯해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추천 도서인 「알고 먹으면 더 맛있는 음식의 세계사」와 「나의 미누 삼촌」 등을 함께 읽고 다양한 독후활동에 참여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생활문화를 이해하고, 서로 다른 모습을 존중하는 마음을 배우는 것은 물론 친구에게 편지를 쓰고 협동 놀이 등 체험 활동을 통해 배려와 소통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익혔다.
31일에는 수료식이 열렸으며 성실한 참여와 적극적인 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학생 1명에게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장상을 수여하였다.
최진영 관장은 “학생들이 독서와 체험 활동을 통해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자연스럽게 익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책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보도자료] 정읍학생복지회관 여름독서교실 운영(20260731).hwpx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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