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 ‘마음배송, 책배달 왔습니다’로 감동과 소통의 문화 확산
- 작성자 : 전북특별자치도진안교육지원청
- 작성일 : 2026-09-10
- 조회수 : 13




진안교육지원청(교육장 오선화)이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10대 과제 중 하나인 ‘독서 300 프로젝트'와 연계하여 추진한 <마음배송, 책배달 왔습니다>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책과 편지를 통해 동료 간에 따뜻한 마음과 응원의 메시지를 나누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진안 관내 총 81명의 교직원에게 마음을 담은 책이 배송되어, 단순한 독서를 넘어 감동을 나누고 서로를 격려하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또한, 프로그램에 사용된 모든 도서는 지역 서점에서 구매하여 독서 생태계 활성화는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하는 상생의 가치를 실현했다.
오선화 교육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전북교육청 10대 과제인 '독서 300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안에서는 책을 통해 마음을 전하고 감동까지 나누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책으로 마음을 나누며 하나가 되는 조직 문화를 진안 교육 전체로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진안교육지원청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확인된 긍정적인 효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교직원들이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며 존중하는 조직 문화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마음배송 책배달왔습니다_보도자료.hwpx바로보기
1.jpg바로보기
2.jpg바로보기
3.jpg바로보기
4.jpg바로보기